Worsted · 논슈퍼워시 메리노, 포르투갈 블랙 울 · 100 g
La Bien Aimée Gilli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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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씩 손염색으로 제작되어, 염색 로트에 따라 색상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작업 중간에 실이 부족하지 않도록 예비 타래를 하나 더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 소재
- 논슈퍼워시 메리노, 포르투갈 블랙 울
- 길이
- 250 m (270 yds) · 100 g
- 게이지
- 16-20 코 / 10 cm (해당 굵기의 표준 게이지)
- 바늘
- 4.0–5.0 mm (US 6–8)
프랑스 원사 브랜드 De Rerum Natura의 대표적인 Worsted 베이스인 Gilliatt을 La Bien Aimée의 핸드다잉으로 선보입니다. 프랑스에서 생산된 천연 원사인 Gilliatt은 부드러운 프랑스산 Merino d'Arles와 Black Portuguese 양모로 만든 방모사(woollen spun)입니다. Black Portuguese 양모 특유의 자연스러운 헤더(heathered) 느낌이 La Bien Aimée의 색감에 아름다운 깊이를 더해 줍니다.
Gilliatt은 논슈퍼워시(Non-Superwash) 메리노 원사로, 100g 타래당 250m(약 270yds)의 넉넉한 길이를 자랑합니다. 스웨터와 카디건뿐만 아니라 모자, 미튼 같은 겨울 소품에도 매우 좋습니다. 튼튼하여 오래 입을 수 있고, 블로킹 후에도 편물이 늘어지지 않으며 꽈배기 무늬나 배색(colorwork)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이 제품은 Gilliatt의 헤더(heathered) 베이스에만 해당합니다.
추천 패턴:
- All Day Everyday by Nadia Crétin-Lechenne
- Ferndell by Nadia Crétin-Lechenne
- The Weekender by Andrea Mowry
- Flaum by Justyna Lorkowska
- Seleste by Sari Nordlund
- Heart and Homebody by Tif Neilan
혼용률:
논슈퍼워시 메리노 및 Black Portuguese 양모 100%
100g당 250m (약 270yds)
권장 바늘: 4-5mm
✦ 권장 사이즈 · 4.5–5.5 mm· 바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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