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 50% 포클랜드 코리데일, 25% 포클랜드 메리노, 25% 웬슬리데일 · 100 g
Wensley Worsted Éphémère
Amira Éphémère재고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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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씩 손염색으로 제작되어, 염색 로트에 따라 색상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작업 중간에 실이 부족하지 않도록 예비 타래를 하나 더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 소재
- 50% 포클랜드 코리데일, 25% 포클랜드 메리노, 25% 웬슬리데일
- 길이
- 230 m (250 yds) · 100 g
- 게이지
- 21-24 코 / 10 cm (해당 굵기의 표준 게이지)
이 타래들은 낭비를 줄이고 염색 과정의 창의적이면서도 불완전한 매력을 온전히 담아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각 Éphémère 타래는 다시 염색할 수 없어 한 번 품절되면 다시 만나기 어렵습니다. 작품 전체를 뜨거나 배색 팔레트에 더해, 단 하나의 타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보세요. 예상치 못한 만남을 즐기며 마법 같은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Wensley Worsted는 100g당 230m(250야드)로 Corrie Worsted와 길이 및 두께가 동일하며, 포클랜드 코리데일 50%, 포클랜드 메리노 25%, 웬즐리데일 2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Felix가 Helix의 짝꿍이듯, Wensley Worsted는 Corrie Worsted의 화이트 베이스 짝꿍 실입니다. 화이트 베이스라 아주 밝고 선명한 색상까지 모두 아름답게 염색할 수 있습니다.
왜 웬즐리데일일까요? Corrie Worsted에 들어간 고틀란드 양모는 모헤어처럼 아름답고 짙은 헤일로를 만들어냅니다. 웬즐리데일 역시 섬유가 길어 동일한 헤일로를 만들어내지만, 흰색 섬유 위에서 그 효과를 냅니다. Corrie Worsted와 Wensley Worsted를 함께 배색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두 실은 아주 멋지게 어우러집니다. 두께가 완전히 동일해 함께 뜨거나 서로 대체하여 사용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La Bien Aimée Wensley Worsted
포클랜드 코리데일 50%
포클랜드 메리노 25%
웬즐리데일 25%
DK weight : 100g당 230m (250 yards)
권장 바늘 크기: 4-5mm
✦ 권장 사이즈 · 3.75–4.5 mm· 바늘 보기
프로젝트를 완성할 아이템
La Lavanderie Notions
Milward Buttons
Kuro Neko bag
Pop-up Tote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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